2009년 10월 30일
공자가 하지 않은 네 가지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는데도 지레짐작으로 단정을 내리는 의(意)
자기 언행에 있어 반드시 틀림없다고 단정내리는 필(必)
자기의 의견만 옳다고 고집하는 고(固)
매사를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아(我)

- 논어
by Nicebug | 2009/10/30 09:39 | - Thin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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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악이 at 2009/10/30 09:45
의!필!고!아!
의필이는 고아였다~!
휘다닥~! =3=33
Commented by Nicebug at 2009/10/30 10:50
까악이님// ㅋㅋㅋㅋ 잡으러 고고씽~~~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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