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2008.08.27
반성, 또반성...
넓은 마음을 가져보자...

꿍하고 담아두는것과 이건아니라고 바로 말하는것... 둘중에 더 나은건???
by Nicebug | 2008/08/27 22:14 | - n5002s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8월 27일
FLIGHT ITINERARY

9.1 15:00 INCHON → 9.1 10:15 LA
9.1 13:20 LA → 9.1 18:55 MEXICO CITY
9.1 20:55 MEXICO CITY → 9.1 21:55 TAMPICO

9.5 11:25 TAMPICO → 9.5 12:25 MEXICO CITY
9.5 19:50 MEXICO CITY → 9.5 21:45 LA
9.6 00:30 LA → 9.7 05:20 INCHON

by Nicebug | 2008/08/27 13:06 | - 컴쟁이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8월 27일
해외생산기지 PC표준환경구축 지원(Tampico, MEXICO)
★ 가기전 준비사항
  - 여권, 항공권, 충분한 여벌 옷, 약간의 달러, 해외사용가능 CARD(Master,VISA)
  - 노트북(영화, 책, 게임 담아가야 안심심할듯) T42
  - PMP, 디카(충전기), 휴대폰충전기, 멀티콘센트
  - 로밍폰(착신신청)

  - MASTER CD(USB, 해외용) 및 사용가이드 ← 최신표준환경 Image
  - 크로스케이블 (파일 이동 또는 백업 시 필요), 외장HDD
  - 해외 표준환경 설치 파일, 해외 표준환경 설정 파일
  - 트러블슈팅용 TOOL
  - 해외생산기지 IP대역 => sysloader.cpl파일 수정

★ 주재원 통화시
숙박예약 여부, 공항에 픽업하러 오시는분 등 현지 주재원 확인
배치도 가능여부
PC에 각 USERNAME 및 PASSWORD 미리 붙여놓게끔 안내요청

★ 출장시 주의사항
  - 긴팔 후드티 하나쯤은 필수(호텔의 냉방 풀가동시 대비)
  - 물은 항상 생수(미네랄 워터)
  - 비가 올수 있으니 우산, 우비
  - 수영복(?)
  - 비상약 세트(의무실 해외출장용)
  - 달러와 현지화폐 적절한 비율(교통비, 팁 등)
  - 영수증(receipts) 꼭~~~!!! 챙기기 `Can I have a receipt, please?' 영수증 좀 주시겠어요?


★ 가서 할일
by Nicebug | 2008/08/27 12:57 | - 컴쟁이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25일
2008.08.25

많이 피곤했을텐데... 더군다나 월요일인데두 불구하고, 정말 고생 많이 했어...^^

'통장에 밥이 한가득~~~' 표현이 너무 동화적이다...ㅋㅋㅋ

내일도, 모레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그리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힘내고~~~!!!

by Nicebug | 2008/08/25 23:59 | - n5002s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25일
Kraze Diner 방배점(서래마을)
    

점심을 먹은지 몇시간 지나지 않아...
그래두 서래마을까지 왔는데 뭐라두 먹어야한다는 강한 집념으로 선택한 크라제버거.

솔직히 이제껏 햄버거라고 해보니 누구나 먹는 맥XX드, 롯XX아, 버X킹 등...
이런것들에 익숙해져있는 입맛이라...
반신반의하며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니...
비싸구나~! 크억~! ㅋㅋㅋ
그래두 도전...!!!

Mega Bite (두장씩 들어가있다는 설명에... 다른것은 볼필요도 없이 선택...ㅋ)
패티, 치즈가 두장씩 들어간 더블버거.
크라제특선스테이크소스가 들어있는 버거.
수제패티가 정말 맛났다...
일반 햄버거에선 맛볼수 없는 고기의 맛... 그리고 부드러운 빵까지...
더블버거라 한입에 먹기가 너무 빡시다는게문제~ ㅋㅋㅋ
그래도 다음엔 다른거 먹어보자... 다짐에 다짐을 했다는거~~~

Tomato&Mozzarella Salad (먹으려고 덜어놓고보니, 사진을 안찍어서... 양이 많이 작아보임...ㅋ)
모짜렐라치즈의 독특한 질감과 토마토의 신선함이 어우러진 샐러드.
전날의 훈제연어샐러드의 강한 기억으로 토마토모짜렐라샐러드의 감동은 그리크진 않았지만...
담백하고 신선한 야채와 부드러운 치즈의 어우러짐이 좋았던 샐러드.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이 들었고...
고기가 듬뿍 들어간 버거를 먹으며 그래두 샐러드를 먹으니까...하는 위안이 되어준 샐러드 ㅋㅋㅋ

- by n5002s

p.s : 아~~~ 급배고파진다.... ㅡ,.ㅡ
디카의 빠떼리가 없어지는 바람에,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은 역시....

by Nicebug | 2008/08/25 18:29 | - Sixth sens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